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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칼에 5㎝ 베였다”…선고 앞둔 강도범, 소견서 제출 예고
아이돌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오히려 나나에게 제압당할 때 자신이 상처를 입었다는 취지로 주장하며 의료진 소견서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05.Evidence collected 2026. 6. 6. AM 12:50:18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8탐지 신호: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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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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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칼에 5㎝ 베였다”…선고 앞둔 강도범, 소견서 제출 예고
“아이돌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오히려 나나에게 제압당할 때 자신이 상처를 입었다는 취지로 주장하며 의료진 소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