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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억 신고가에 샀는데 경매라니…옥주현 '한남더힐' 6개월 만에 반전 근황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소유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이 법원 경매 절차에 들어갔다. 옥씨는 해당 아파트를 190억원에 매입해 지난 4월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29일 서울경제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9.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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