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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용산공원 부지 단 1cm도 아파트 건설에 내줄 수 없어⋯대출 규제와 세금 인상이 주택난 원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용산공원 부지 활용 계획을 비판하고 나섰다. 오 시장은 22일 보도된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금을 많이 보유한 자산가들은 집을 사기가 오히려 더 쉬워지는 반면,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9. 22.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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