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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인쇄 매수 기준 50%로 낮춘 선관위…공식회의 없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용지 최소 인쇄 기준을 유권자 수의 60%에서 50%로 낮추는 결정을 공식 회의 없이 내부 전결로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민의힘 김승수·김민전 의원이 중앙선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0.Evidence collected 2026. 6. 10. AM 11:12:45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5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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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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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인쇄 매수 기준 50%로 낮춘 선관위…공식회의 없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용지 최소 인쇄 기준을 유권자 수의 60%에서 50%로 낮추는 결정을 공식 회의 없이 내부 전결로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민의힘 김승수·김민전 의원이 중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