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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한국인 여성 유튜버 윤수진 씨를 한국과 멕시코전에 공식 초청했다. FIFA는 17일 성명을 통해 “윤 씨가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7.Evidence collected 2026. 6. 17. PM 2:07:41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기, 국제축구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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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한국인 여성 유튜버 윤수진 씨를 한국과 멕시코전에 공식 초청했다. FIFA는 17일 성명을 통해 “윤 씨가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