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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SMR 부산에…두산에너빌, 원전 판 흔든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소형모듈원전을 포함한 신규 원전 건설 후보 부지를 발표하면서 원전업계에 다시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오는 2035년 가동을 목표하는 국내 첫 SMR도 본궤도에 오르며 심장인 원자로를 맡게 될 두산에너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2026. 06. 18.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3

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부산

주장 (1)

국내 첫 SMR 부산에…두산에너빌, 원전 판 흔든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소형모듈원전을 포함한 신규 원전 건설 후보 부지를 발표하면서 원전업계에 다시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오는 2035년 가동을 목표하는 국내 첫 SMR도 본궤도에 오르며 심장인 원자로를 맡게 될 두산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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