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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촉법이라 괜찮다"…담뱃불로 친구 몸 지진 13살 학생이 한 말
지적장애 학생을 상대로 담뱃불로 지지고 집단 폭행을 가한 중학생이 범행 당시 자신은 촉법소년이라 괜찮다고 말하면서 폭행을 주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제(16일) MBC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주 밤 한 야외 쉼터에서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7.Evidence collected 2026. 6. 17. PM 12: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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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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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촉법이라 괜찮다"…담뱃불로 친구 몸 지진 13살 학생이 한 말
“지적장애 학생을 상대로 담뱃불로 지지고 집단 폭행을 가한 중학생이 범행 당시 자신은 촉법소년이라 괜찮다고 말하면서 폭행을 주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제(16일) MBC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주 밤 한 야외 쉼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