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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즐겨먹는 '이 생선' 때문에 그리스 '비명'…천적 없어 어업 '빨간불'
닥치는 대로 먹어 치우고 그물까지 찢어발기는 외래종 복어가 그리스 어업을 위협하고 있다. 연합뉴스는 17일(현지시간) AFP통신을 인용해 "그리스 최대 섬 크레타 등지에서 개체 수가 폭발적으로 불어난 복어 탓에 어민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2026. 06. 18.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현지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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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즐겨먹는 '이 생선' 때문에 그리스 '비명'…천적 없어 어업 '빨간불'
“닥치는 대로 먹어 치우고 그물까지 찢어발기는 외래종 복어가 그리스 어업을 위협하고 있다. 연합뉴스는 17일(현지시간) AFP통신을 인용해 "그리스 최대 섬 크레타 등지에서 개체 수가 폭발적으로 불어난 복어 탓에 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