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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입 연 금융권 해커 지목자 “한국이 조사해달라…정보 도용당해”

미국 보안업체가 국내 금융권을 겨냥한 해커의 신원을 추정할 단서로 지목한 텔레그램 계정의 사용자가 이번 사건과 자신은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잘못된 정보에 현혹돼 이 사건에 연루시키지 않았으면 한다”고 했다.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08.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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