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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선 뚫고 GOP 철책까지 간 30대 여성…철조망센서 절단까지(종합)
가위·니퍼 등 절단도구 휴대…철조망 센서 광망 절단했다가 군에 검거돼 "대공 혐의점은 없다" 판단…강신철, 경계실패 지적에 "문제점 보완" 김철선 최주성 기자 = 강원도 철원 지역에서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무단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6.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강원, 절단도구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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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선 뚫고 GOP 철책까지 간 30대 여성…철조망센서 절단까지(종합)
“가위·니퍼 등 절단도구 휴대…철조망 센서 광망 절단했다가 군에 검거돼 "대공 혐의점은 없다" 판단…강신철, 경계실패 지적에 "문제점 보완" 김철선 최주성 기자 = 강원도 철원 지역에서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무단”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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