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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견고해진 수직과 수평의 세계
‘수직과 수평의 세계’. 2024년 2월 한겨레21 편집장이 된 뒤 쓴 첫 ‘만리재에서’(제1502호) 제목이다. 이 글에서 수직은 ‘아래위로 나뉘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경제적 불평등 격차’를, 수평은 ‘보편적으로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07.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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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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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견고해진 수직과 수평의 세계
“‘수직과 수평의 세계’. 2024년 2월 한겨레21 편집장이 된 뒤 쓴 첫 ‘만리재에서’(제1502호) 제목이다. 이 글에서 수직은 ‘아래위로 나뉘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경제적 불평등 격차’를, 수평은 ‘보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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