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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 대통령 법대 동문' 고진성... 연봉 3억 넘는 예탁결제원 상임이사로
이재명 대통령의 대학 동문인 고진성 전 한국중개 이사가 최근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내부 반대 의견에도 불구하고 연봉 3억 원이 넘는 금융 공공기관 상임이사로 선임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성남라인 등 이 대통령 측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6.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3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기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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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 대통령 법대 동문' 고진성... 연봉 3억 넘는 예탁결제원 상임이사로
“이재명 대통령의 대학 동문인 고진성 전 한국중개 이사가 최근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내부 반대 의견에도 불구하고 연봉 3억 원이 넘는 금융 공공기관 상임이사로 선임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성남라인 등 이 대통령 측”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