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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가 술집인가"…단체 '빌런' 승객, 객실서 떠들며 소주 마시고 안주까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KTX 객실 안에서 단체 승객들이 소주를 나눠 마시며 큰 소리로 대화를 이어갔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에 올라온 뒤 논란이 일고 있다. 승무원이 여러 차례 소음 자제를 요청했지만, 아랑곳하지 않았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공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2026. 0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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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KTX가 술집인가"…단체 '빌런' 승객, 객실서 떠들며 소주 마시고 안주까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KTX 객실 안에서 단체 승객들이 소주를 나눠 마시며 큰 소리로 대화를 이어갔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에 올라온 뒤 논란이 일고 있다. 승무원이 여러 차례 소음 자제를 요청했지만, 아랑곳하지 않았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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