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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에 멈춘 딸…"주인 없는 방에서 매일 인사해요"

4년 전 희생자는 158명이었습니다. 그 이후 지금까지 심리적 고통을 호소한 소방관 2명을 포함해 모두 4명이 세상을 또 떠났습니다. 오늘(29일)은 참사 4주기이자, 162명의 희생자를 기리는 첫해이기도 합니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30.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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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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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에 멈춘 딸…"주인 없는 방에서 매일 인사해요"

“4년 전 희생자는 158명이었습니다. 그 이후 지금까지 심리적 고통을 호소한 소방관 2명을 포함해 모두 4명이 세상을 또 떠났습니다. 오늘(29일)은 참사 4주기이자, 162명의 희생자를 기리는 첫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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