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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축하난에 “명란아!” 이름 붙인 김태규…수령 거부했다가 번복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명의의 당선 축하난을 거절했다가 “난이 무슨 죄가 있겠나”라며 다시 수령 의사를 밝혔다. 김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전하며 “보좌관이 ‘그래도 잘 키워보겠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0.Evidence collected 2026. 6. 10. PM 3:07:50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5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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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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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축하난에 “명란아!” 이름 붙인 김태규…수령 거부했다가 번복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명의의 당선 축하난을 거절했다가 “난이 무슨 죄가 있겠나”라며 다시 수령 의사를 밝혔다. 김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전하며 “보좌관이 ‘그래도 잘 키워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