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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도 없고 그물까지 찢어놔…‘이 생선’ 탓에 그리스 어민 비명

그리스 해역에서 개체 수가 급증한 외래종 복어가 어획물을 닥치는 대로 먹어 치우고 그물까지 훼손하면서 현지 어업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 15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그리스 최대 섬인 크레타 연안에서는

open0 claims0 sourcesUpdated 2026. 0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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