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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년 조선인에 샴페인 주고, 막걸리 마신 프랑스인…‘우정의 술병’ 나왔다

조선 철종 때인 1851년 4월2일 전라도 신안 비금도 해변에서 프랑스 고래잡이배 나르발호가 난파했다. 본국 르아브르항을 떠나 황해까지 항해하다 풍랑으로 표류하던 중 섬까지 밀려온 것이다. 허겁지겁 하선한 선원 20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02.Evidence collected 2026. 6. 2. PM 3:43:58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르아브르항

주장 (1)

1851년 조선인에 샴페인 주고, 막걸리 마신 프랑스인…‘우정의 술병’ 나왔다

조선 철종 때인 1851년 4월2일 전라도 신안 비금도 해변에서 프랑스 고래잡이배 나르발호가 난파했다. 본국 르아브르항을 떠나 황해까지 항해하다 풍랑으로 표류하던 중 섬까지 밀려온 것이다. 허겁지겁 하선한 선원 20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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