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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영, 재산분할 맞상고 안해…최태원은 2440억 다툼, 대법서 곧 심리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태원(66) SK그룹 회장과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맞상고(부대상고)를 포기했다. 앞서 최 회장 측이 재상고한 만큼 양측의 재산분할 다툼은 최 회장 측 상고만으로 대법원에서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4.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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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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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영, 재산분할 맞상고 안해…최태원은 2440억 다툼, 대법서 곧 심리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태원(66) SK그룹 회장과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맞상고(부대상고)를 포기했다. 앞서 최 회장 측이 재상고한 만큼 양측의 재산분할 다툼은 최 회장 측 상고만으로 대법원에서”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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