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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北 해안포 열었다…10분마다 발파음
바다가 있는 강화도 쪽에선 북한이 해안포를 개방한 모습이 채널A 카메라에 단독으로 포착됐습니다. 군사 전용 도로를 만들기 위해 약 10분마다 한 번 꼴로 발파 작업, 터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는데요. 현장 다녀온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6.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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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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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北 해안포 열었다…10분마다 발파음
“바다가 있는 강화도 쪽에선 북한이 해안포를 개방한 모습이 채널A 카메라에 단독으로 포착됐습니다. 군사 전용 도로를 만들기 위해 약 10분마다 한 번 꼴로 발파 작업, 터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는데요. 현장 다녀온”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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