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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민간병원 기피하는 초고난도 질환 끝까지 책임"
‘소아과 오픈런’, ‘응급실 뺑뺑이’ 등 지역·필수·공공의료 붕괴 위기를 보여주는 사례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병원은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최후의 보루’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제20대 병원장으로 취임한 백남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7.Evidence collected 2026. 6. 17. AM 5:12:41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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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민간병원 기피하는 초고난도 질환 끝까지 책임"
“‘소아과 오픈런’, ‘응급실 뺑뺑이’ 등 지역·필수·공공의료 붕괴 위기를 보여주는 사례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병원은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최후의 보루’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제20대 병원장으로 취임한 백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