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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여고생’ 아닌 ‘17세 이채원’으로 기억해주세요” 부모의 먹먹한 호소

응급구조학과 진학 꿈꾸던 착한 아이 “딸을 위해 할 수 있는 건 잊히지 않게” 광주전남추모연대, 49재 맞춰 추모식 “우리 딸을 ‘고교생 살인 사건 피해자 A양’이 아닌 ‘이채원’으로 기억해 주세요.” 지난달 5일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2026. 06. 01.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광주, 전남, 응급구

주장 (1)

“‘살해 여고생’ 아닌 ‘17세 이채원’으로 기억해주세요” 부모의 먹먹한 호소

응급구조학과 진학 꿈꾸던 착한 아이 “딸을 위해 할 수 있는 건 잊히지 않게” 광주전남추모연대, 49재 맞춰 추모식 “우리 딸을 ‘고교생 살인 사건 피해자 A양’이 아닌 ‘이채원’으로 기억해 주세요.” 지난달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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