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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갈등에 이웃 살해' 양민준, 항소심도 징역 25년
층간소음 피해를 주장하며 이웃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양민준(47)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제1-2형사부(재판장 이선미)는 23일 살인과 특수재물손괴 등 혐의로 기소된 양민준의 항소심 선고공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38탐지 신호: corp_legal,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대전
주장 (1)
–
'층간소음 갈등에 이웃 살해' 양민준, 항소심도 징역 25년
“층간소음 피해를 주장하며 이웃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양민준(47)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제1-2형사부(재판장 이선미)는 23일 살인과 특수재물손괴 등 혐의로 기소된 양민준의 항소심 선고공”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