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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세리머니 따라 했을 뿐인데 '군인 조롱'? 도 넘은 '마녀사냥'
▲ 지난 4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최우진 선수의 금메달 세리머니 영상을 첨부하며 "도 넘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군인 조롱, 병역 특례 박탈해야"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07.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5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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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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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세리머니 따라 했을 뿐인데 '군인 조롱'? 도 넘은 '마녀사냥'
“▲ 지난 4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최우진 선수의 금메달 세리머니 영상을 첨부하며 "도 넘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군인 조롱, 병역 특례 박탈해야"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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