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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조사에 왕복 2시간… 유치장 없는 중수청 ‘호송 비상’

전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자체 유치장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피의자 호송 부담이 커지고 있다. 서울중수청의 경우 외부 경찰서 유치장에서 피의자를 데려와 조사한 뒤 다시 입감하는 데 왕복 2시간가량 걸릴 수 있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07.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8

탐지 신호: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주장 (1)

–

피의자 조사에 왕복 2시간… 유치장 없는 중수청 ‘호송 비상’

“전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자체 유치장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피의자 호송 부담이 커지고 있다. 서울중수청의 경우 외부 경찰서 유치장에서 피의자를 데려와 조사한 뒤 다시 입감하는 데 왕복 2시간가량 걸릴 수 있다.”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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