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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시교육청 독립운동 탐방에... 김구 거주지 빼고, 中공산당 무대 넣어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2억 원이 넘는 예산을 들여 청소년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사업을 추진한다. 그런데 이 사업에 중국 공산당 신화의 무대인 시안 사변지와 진시황 병마용은 들어가고, 김구 선생 거주지와 같은 독립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7.Evidence collected 2026. 6. 17. PM 6:37:41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1탐지 신호: policy_claim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서울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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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시교육청 독립운동 탐방에... 김구 거주지 빼고, 中공산당 무대 넣어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2억 원이 넘는 예산을 들여 청소년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사업을 추진한다. 그런데 이 사업에 중국 공산당 신화의 무대인 시안 사변지와 진시황 병마용은 들어가고, 김구 선생 거주지와 같은 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