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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원들은 허수아비였다… 사무처 2명이 ‘인쇄 축소’ 결정
‘투표지 50%’ 회의 한 번 없이 전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용지 최소 인쇄 기준을 유권자 수의 60%에서 50%로 낮추는 과정에서 사무총장과 선거정책실장 2명의 전결(專決)로 결정한 것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1.Evidence collected 2026. 6. 11. PM 4:02:48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4탐지 신호: policy_claim, political_actor
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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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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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원들은 허수아비였다… 사무처 2명이 ‘인쇄 축소’ 결정
“‘투표지 50%’ 회의 한 번 없이 전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용지 최소 인쇄 기준을 유권자 수의 60%에서 50%로 낮추는 과정에서 사무총장과 선거정책실장 2명의 전결(專決)로 결정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