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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료에게 국대 은퇴 의사 밝혔다
손흥민(34)이 한국 축구 최다골 대기록을 세운날, 1996년생 3인방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황인범(포르투), 황희찬(샬케)이 일부 동료에게 국가 대표 은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6일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07.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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