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Back
?

[데일리안 플라자] 총리를 보면 대통령이 보인다 - 한성숙 총리 지명이 남긴 질문

"대통령은 못됐어도 일인지하 만인지상(一人之下 萬人之上)의 영의정은 하고 싶었다. 나라를 위해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싶었다. 여의도에서, 청와대에서, 지방정부에서 산전수전 다 겪었는데 자격은 충분하지 않은가. 잘할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2026. 06. 18.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4

탐지 신호: policy_claim, political_actor

사건 발생 지역

위치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주장 (1)

[데일리안 플라자] 총리를 보면 대통령이 보인다 - 한성숙 총리 지명이 남긴 질문

"대통령은 못됐어도 일인지하 만인지상(一人之下 萬人之上)의 영의정은 하고 싶었다. 나라를 위해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싶었다. 여의도에서, 청와대에서, 지방정부에서 산전수전 다 겪었는데 자격은 충분하지 않은가. 잘할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