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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창고에서 122만명 투약 코카인 제조한 콜롬비아 기술자 항소심도 중형

콜롬비아에서 들여온 액상 마약을 강원도에 창고를 만들어 122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고체 형태로 만든 기술자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는 16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마약 혐의로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7/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8

탐지 신호: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인천, 강원

주장 (1)

강원도 창고에서 122만명 투약 코카인 제조한 콜롬비아 기술자 항소심도 중형

콜롬비아에서 들여온 액상 마약을 강원도에 창고를 만들어 122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고체 형태로 만든 기술자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는 16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마약 혐의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