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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5100명 한곳에 가둔다”…중남미에 등장한 ‘지옥의 감옥’
중미 코스타리카가 엘살바도르의 초대형 교도소를 본뜬 수용시설을 개소했다. 마약 밀매 조직과 갱단의 폭력 범죄가 급증하자 최대 5100명의 중범죄자를 격리할 수 있는 대규모 교도소를 마련하고 강경 치안 정책에 나선 것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7.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1탐지 신호: policy_claim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수용시
주장 (1)
–
“범죄자 5100명 한곳에 가둔다”…중남미에 등장한 ‘지옥의 감옥’
“중미 코스타리카가 엘살바도르의 초대형 교도소를 본뜬 수용시설을 개소했다. 마약 밀매 조직과 갱단의 폭력 범죄가 급증하자 최대 5100명의 중범죄자를 격리할 수 있는 대규모 교도소를 마련하고 강경 치안 정책에 나선 것”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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