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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7동 이틀째 대치…공무원도 “선관위, 이런 모자란 집단”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 제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함 반출을 둘러싼 대치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부정선거론’을 주장해온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와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도 현장에 나타났다. 시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04.Evidence collected 2026. 6. 5. AM 5:10:18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3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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