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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군지 몰라 그냥 찍었어요"…교육감 직선제 20년째 깜깜이[6월 선거]
“아이 교육을 책임질 사람을 뽑는다는데 정작 후보가 누군지 몰랐다.” 서울에서 중1 자녀를 키우는 40대 학부모 김민정(가명) 씨는 3일 실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에서 교육감 선거 투표용지를 받고 당황했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04.Evidence collected 2026. 6. 4. AM 8:10:17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3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전국동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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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군지 몰라 그냥 찍었어요"…교육감 직선제 20년째 깜깜이[6월 선거]
““아이 교육을 책임질 사람을 뽑는다는데 정작 후보가 누군지 몰랐다.” 서울에서 중1 자녀를 키우는 40대 학부모 김민정(가명) 씨는 3일 실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에서 교육감 선거 투표용지를 받고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