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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시비 주먹질의 비극…30대 회사원은 7명 살리고 떠났다
술집에서 사소한 시비로 30대 회사원을 무차별 폭행해 뇌사에 이르게 한 20대 청년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2부(부장 장우석)는 19일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모(28)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9/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12탐지 신호: corp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광주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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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시비 주먹질의 비극…30대 회사원은 7명 살리고 떠났다
“술집에서 사소한 시비로 30대 회사원을 무차별 폭행해 뇌사에 이르게 한 20대 청년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2부(부장 장우석)는 19일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모(28)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