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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횡령 후 40% 할인...한우 38억 원 어치 빼돌린 조합 직원
강원도에 있는 유명 축산조합 한우가 시중에 싸게 풀렸습니다. 알고 보니 소고기 출고와 배송을 책임지던 조합 직원이 몰래 빼돌린 건데요. 약 5년간 1,000건 넘는 거래를 통해 횡령한 금액이 조합 추산 30억 원이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2/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16탐지 신호: corp_risk_rumor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강원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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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횡령 후 40% 할인...한우 38억 원 어치 빼돌린 조합 직원
“강원도에 있는 유명 축산조합 한우가 시중에 싸게 풀렸습니다. 알고 보니 소고기 출고와 배송을 책임지던 조합 직원이 몰래 빼돌린 건데요. 약 5년간 1,000건 넘는 거래를 통해 횡령한 금액이 조합 추산 30억 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