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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표 1호 공공의대’ 남원 유치…정원 100명·2029년 문 연다

지역과 필수·공공의료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이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 들어선다. 서남대 폐교 직후 정부가 대체 공공의료대학 설립을 추진한 지 8년 만의 결실이다. 공공의대 설립은 이재명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01.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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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정책·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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