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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객실서 나홀로 번개탄 피우다 ‘활활’…투숙객 8명 혼비백산 대피

12일 오후 3시 53분쯤 전남 담양군 담양읍의 한 숙박업소 6층 객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투숙객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건물 내 머물던 숙박객 8명은 긴급 대피했다. 진화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9. 1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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