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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상속세 주식으로 받았는데, 관리 못 해 930억 원 날렸다
◀ 앵커 ▶ 기업인이 상속세를 낼 여력이 없을 때 현금 대신 주식으로 대납하기도 하는데요.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가 이 주식을 제때 처분하지 않아서 한 푼도 못 건지고 날린 돈이 10년 동안 9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9. 25.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한국자산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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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상속세 주식으로 받았는데, 관리 못 해 930억 원 날렸다
“◀ 앵커 ▶ 기업인이 상속세를 낼 여력이 없을 때 현금 대신 주식으로 대납하기도 하는데요.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가 이 주식을 제때 처분하지 않아서 한 푼도 못 건지고 날린 돈이 10년 동안 9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