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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주는 병원 없어 가족이 간청"…요양병원 '다리 절단 사건' 전말
박소영 기자 "받아주는 병원이 없었다." 인천 송도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는 강력범죄 피해자의 신체가 아니었다. 대형병원에서도 더 이상 치료가 어렵다는 판단을 받은 89세 여성 환자의 괴사한 다리였다.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9/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커머스· 16탐지 신호: medical_claim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인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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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주는 병원 없어 가족이 간청"…요양병원 '다리 절단 사건' 전말
“박소영 기자 "받아주는 병원이 없었다." 인천 송도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는 강력범죄 피해자의 신체가 아니었다. 대형병원에서도 더 이상 치료가 어렵다는 판단을 받은 89세 여성 환자의 괴사한 다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