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Back
?

코로나는 명함도 못 내민다…벼랑 끝에 선 '창업성지'의 눈물 [현장+]

18일 정오께 찾은 서울 중구 황학동 주방거리. 도로를 따라 늘어선 가게들은 모두 영업 중이었지만 거리와 매장 안은 한산했다. 간간이 짐을 실은 용달차만 오갈 뿐, 물건을 둘러보거나 가격을 문의하는 손님은 찾아보기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2026. 06. 18.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주장 (1)

코로나는 명함도 못 내민다…벼랑 끝에 선 '창업성지'의 눈물 [현장+]

18일 정오께 찾은 서울 중구 황학동 주방거리. 도로를 따라 늘어선 가게들은 모두 영업 중이었지만 거리와 매장 안은 한산했다. 간간이 짐을 실은 용달차만 오갈 뿐, 물건을 둘러보거나 가격을 문의하는 손님은 찾아보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