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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채원이 살해범 엄벌해달라”…유족, 광주 여고생 얼굴 공개
광주 도심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여고생의 유가족이 고인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며 살인범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다. 1일 고(故) 이채원 양(17)의 부모는 딸의 초상화를 공개하고 “사람을 살리는 직업(응급구조사)을 꿈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2026. 06. 02.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광주, 응급구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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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채원이 살해범 엄벌해달라”…유족, 광주 여고생 얼굴 공개
“광주 도심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여고생의 유가족이 고인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며 살인범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다. 1일 고(故) 이채원 양(17)의 부모는 딸의 초상화를 공개하고 “사람을 살리는 직업(응급구조사)을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