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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곯던 아이는 개사료까지 먹었다…2살 딸 굶겨 숨지게 한 부모 [오늘의 그날]
4년 전 오늘인 2022년 6월 11일. 검찰은 2살 딸을 굶겨 숨지게 한 20대 친모와 계부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같은 해 7월 이들은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울산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열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0/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8탐지 신호: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울산, 무기징역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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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곯던 아이는 개사료까지 먹었다…2살 딸 굶겨 숨지게 한 부모 [오늘의 그날]
“4년 전 오늘인 2022년 6월 11일. 검찰은 2살 딸을 굶겨 숨지게 한 20대 친모와 계부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같은 해 7월 이들은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울산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