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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안 찍혔다" 김대중 투표도 무효처리…1971년 부정선거는 이랬다
박정희와 김대중은 1971년 4월 제7대 대통령 선거전에서 건곤일척(乾坤一擲)의 대결을 펼쳤다. 박정희는 5‧16 쿠데타 이후 집권 10년의 치적을 토대로 3선, 나아가 그 이후까지를 염두에 두고 관권과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2026. 06. 18.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3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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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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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안 찍혔다" 김대중 투표도 무효처리…1971년 부정선거는 이랬다
“박정희와 김대중은 1971년 4월 제7대 대통령 선거전에서 건곤일척(乾坤一擲)의 대결을 펼쳤다. 박정희는 5‧16 쿠데타 이후 집권 10년의 치적을 토대로 3선, 나아가 그 이후까지를 염두에 두고 관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