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Back
?
입원실 남녀구별 없애겠다던 정부, 비난 쏟아지자 철회
정부가 병원 입원실의 남녀 구별 규정을 삭제하려던 방침을 철회했다. 사생활 침해 우려 등 반대 의견이 잇따른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정부는 병원 입원실의 남녀 구별 규정에서 중환자실, 부부나 가족 등이 2인실을 사용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2026. 06. 01.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1탐지 신호: policy_claim
사건 발생 지역
위치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주장 (1)
–
입원실 남녀구별 없애겠다던 정부, 비난 쏟아지자 철회
“정부가 병원 입원실의 남녀 구별 규정을 삭제하려던 방침을 철회했다. 사생활 침해 우려 등 반대 의견이 잇따른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정부는 병원 입원실의 남녀 구별 규정에서 중환자실, 부부나 가족 등이 2인실을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