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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라 되라고 나왔지"…110세 어르신의 한 표
"좋은 나라 되라고 나왔지…새벽 4시부터 기도했어."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광주 동구 최고령 유권자인 김정자(110·여) 어르신이 딸의 손을 잡고 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오전 9시쯤 광주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03.Evidence collected 2026. 6. 3. PM 1:03:58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3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광주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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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라 되라고 나왔지"…110세 어르신의 한 표
“"좋은 나라 되라고 나왔지…새벽 4시부터 기도했어."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광주 동구 최고령 유권자인 김정자(110·여) 어르신이 딸의 손을 잡고 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오전 9시쯤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