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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경찰의 부작위는 누구의 편인가

최근 한 취재원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국내 최초 사립미술관인 간송미술관이 주최한 전시에 제작사로 참여했다가 돈을 떼인 피해자 중 한 명이었다. 1년이 넘도록 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 그는 답답함과 억울함을 털어놨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09.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7

탐지 신호: political_absol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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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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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경찰의 부작위는 누구의 편인가

“최근 한 취재원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국내 최초 사립미술관인 간송미술관이 주최한 전시에 제작사로 참여했다가 돈을 떼인 피해자 중 한 명이었다. 1년이 넘도록 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 그는 답답함과 억울함을 털어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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