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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李, 거부권 썼으면 정청래 쪽으로 표 쏠릴 것”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이재명 대통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은 것을 두고 “대통령이라면 자기 지지자들만 보는 게 아니라 전 국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결정을 해야 한다”며 “그걸 포기하고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8. 06.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3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재의요구
주장 (1)
–
진중권“李, 거부권 썼으면 정청래 쪽으로 표 쏠릴 것”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이재명 대통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은 것을 두고 “대통령이라면 자기 지지자들만 보는 게 아니라 전 국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결정을 해야 한다”며 “그걸 포기하고”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