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Back
?
[단독]"먹으면 졸려" 조현병 약 끊고 '20년지기 친구' 살해…항소심서 무기징역
조현병을 앓던 중 스스로 약을 끊고 20년지기 친구를 무참히 살해한 30대 남성에게 2심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지난달 21일 대흥동 살인사건 피의자 이모 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판결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7/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무기징역
주장 (1)
–
[단독]"먹으면 졸려" 조현병 약 끊고 '20년지기 친구' 살해…항소심서 무기징역
“조현병을 앓던 중 스스로 약을 끊고 20년지기 친구를 무참히 살해한 30대 남성에게 2심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지난달 21일 대흥동 살인사건 피의자 이모 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