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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먹으면 졸려" 조현병 약 끊고 '20년지기 친구' 살해…항소심서 무기징역
조현병을 앓던 중 스스로 약을 끊고 20년지기 친구를 무참히 살해한 30대 남성에게 2심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지난달 21일 대흥동 살인사건 피의자 이모 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판결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7.Evidence collected 2026. 6. 17. PM 6:52:40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무기징역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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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먹으면 졸려" 조현병 약 끊고 '20년지기 친구' 살해…항소심서 무기징역
“조현병을 앓던 중 스스로 약을 끊고 20년지기 친구를 무참히 살해한 30대 남성에게 2심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지난달 21일 대흥동 살인사건 피의자 이모 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