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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부하 중상 입힌 北지뢰, 도발 아니란 생각 1도 없어…北 지뢰매설지를 ‘지형변화 지역’ 표현 수정”

진영승 합참의장은 지난달 21일 서부전선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가 폭발해 우리 장병이 다친 사건에 대해 “제 부하가 중상을 입은 그 상황에서 도발이 아니라는 생각은 1도 없었다”고 말했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08.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북한군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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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부하 중상 입힌 北지뢰, 도발 아니란 생각 1도 없어…北 지뢰매설지를 ‘지형변화 지역’ 표현 수정”

“진영승 합참의장은 지난달 21일 서부전선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가 폭발해 우리 장병이 다친 사건에 대해 “제 부하가 중상을 입은 그 상황에서 도발이 아니라는 생각은 1도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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