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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10일 인천의 한 재활용품 선별시설에서 발견된 사람의 다리는 요양병원에서 절단한 80대 노인의 다리를 자원봉사자가 의료용 석고(깁스)로 착각해 잘못 배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괴사가 상당히 진행돼 보호자 요청에 따라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20.Evidence collected 2026. 6. 20. AM 6:47:34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인천, 선별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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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10일 인천의 한 재활용품 선별시설에서 발견된 사람의 다리는 요양병원에서 절단한 80대 노인의 다리를 자원봉사자가 의료용 석고(깁스)로 착각해 잘못 배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괴사가 상당히 진행돼 보호자 요청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