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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2표 차' 승부 갈렸다…한동훈 '무소속'으로 첫 금배지

최대 접전지로 꼽혔던 부산 북구갑은 1392표가 승부를 갈랐습니다. 민주당 하정우 후보와의 격렬했던 승부는 자정이 넘어 오늘 새벽이 돼서야 무소속 한동훈 당선자의 승리로 판가름이 났습니다. 김휘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04.Evidence collected 2026. 6. 4. PM 10:40:18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5

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부산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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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2표 차' 승부 갈렸다…한동훈 '무소속'으로 첫 금배지

“최대 접전지로 꼽혔던 부산 북구갑은 1392표가 승부를 갈랐습니다. 민주당 하정우 후보와의 격렬했던 승부는 자정이 넘어 오늘 새벽이 돼서야 무소속 한동훈 당선자의 승리로 판가름이 났습니다. 김휘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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